![]() 1. 오프닝에 수영장위로 써진 'プール’ 타이틀을 보고 "ㅋㅋㅋㅋㅋㅋㅋㅋ요놈들" 했다. 오만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다. 아주 좋다. 단 생각이 너무 많았던 나머지 중간에 잠들기도 했음. 2. 조금전 한국시간 새벽 1시, Google I/O 2011 생중계가 시작됐는데 라이브 화질 진짜 끝장난다. 세상좋네. 보다 자고 싶지만 내일 다시 출근해야하니까 그냥 잡시다. 발표자들의 제스쳐가 인상적
![]() 일본에서 로밍안하고 와이파이로만 사용했던 것까지 기록되어 있음 우왕
![]() ![]() 청순함의 대명사 강문식이 보낸, 암스테르담에서 날아온 책 한 권. 무려 카렐 마르텐스 할배의 싸인과 함께- 아......... 이건 뭐 폭풍 영광일세. 올 해 1, 2월에는 정말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다. 그것들 하나하나 중요치 않은게 없어서 천천히 생각하고 곱씹어가며 블로그에 다 남겨볼랬더니 고것도 은근히 부담되는 것이- 결국 아무것도 안쓰게 됐음. 결산 끝. ![]() 1. 나 없는동안 일본엘 다녀온 동생이 내 책상에 선물을 놓고 갔다. FLAVONO. 고마워서 미치겠다 이자식아. 내 아주 철근같이 씹어주리라. 2. 페이스북이랑 트위터는 남의 글 볼땐 더할나위없이 좋은데 막상 내 무언가를 기록하자니 흘러가버리는 공간같아서 아까워서 못쓰겠다. 3. 구글 웹폰트 API를 오랜만에 봤더니 업데이트가 많이 되었다. http://code.google.com/intl/en/apis/webfonts/ 4. 광화문 칼국수집 '섬마을 밀밭집'은 정말 이대로 사라진건가. ㅠ.,ㅠ...............안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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